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인기 애니메이션 ‘프리티 시리즈’와 함께 ’POP UP! 프리티 파라다이스’를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으로 큰 인기를 끈 ‘프리티 시리즈’는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를 기념하는 ’POP UP! 프리티 파라다이스’에서는 ‘프리즘스톤’, ‘프리파라’, ‘반짝 프리채널’, ‘와츄 프리매직’ 등 전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OP UP! 프리티 파라다이스’는 오직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위치한 ‘브이스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신규 굿즈를 공개하며 열띤 반응에 불을 지폈다.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키링, 렌티큘러 등 한정판 굿즈는 뛰어난 퀄리티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팝업 기간 매 주말마다 ‘극장판 프리티 시리즈’ 상영회를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극장판 프리즘스톤 올스타 셀렉션’, ‘극장판 프리파라 모두 모여라 프리즘☆투어즈’, ‘극장판 프리파라 모두의 동경♪ 렛츠고☆프리파라’를 상영하여 팝업 소식과 함께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프리채널 게임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프리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전개될 ‘프리티 시리즈’의 새로운 신작 비주얼도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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