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50기 아나운서 정은혜가 ‘자칭 카리나 닮은 아나운서’란 수식어에 대해 해명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KBS의 새 얼굴들이 출연했다.
이날 정은혜 아나운서는 “제가 ‘자칭 카리나 닮은 아나운서’라고 기사가 너무 많이 났다. 거기에 대해서 악플을 다시는 분들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라며 “제가 제 입으로 절대 자칭 카리나 닮았다고 한적 없다”라고 강조했다.
함께 출연한 허유원 아나운서 역시 “입술 필러, 코수술, 양악 수술을 했다는 얘기까지 들었다. 나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이다.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얼굴”이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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