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인 아유미가 출산 후 첫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8회에서는 아이들이 사생활을 지켜보는 스페셜 MC로 아유미가 출연한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초보 엄마 아유미가 다른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아유미는 딸의 외모는 아빠를 닮았다고 말하며 “내가 힘들게 고생해서 낳았는데, 남편 미니미가 탄생하니까 억울하다”며 웃픈 소감을 이야기한다. 장윤정은 이에 공감하며 “난 시아버지가 나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는 전언. 친탁 아이를 둔 엄마들의 솔직한 공감 토크 현장이 궁금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주인공의 사생활은 초보 엄마 아유미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특히 11개월 아기의 놀라운 먹방에 아유미는 “저 때는 원래 다 저래요?”라면서 충격을 받는다. 이때 MC이자 육아 선배인 도장부부도 “저런 아기는 우리도 처음 본다”라며 함께 놀란다고 해, 아유미와 도장부부 모두를 사로잡은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이 기대된다.
한편, 초보 엄마 아유미의 출산 후 첫 방송 나들이를 확인할 수 있는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2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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