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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현커 공개

이다겸 기자
2024-10-24 1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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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SNS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현커(현실커플)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22기의 최종 커플이 공개됐다. ‘나는 솔로’ (나는 SOLO)의 22기 돌싱 특집에서 출연한 옥순과 경수가 실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월 2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나는 솔로 22기 라방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고, 이날 옥순과 경수는 현재 현실 커플(현커)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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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현커

옥순과 경수는 최종 선택 이후 함께 차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가며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수는 “우리는 1일 차가 시작된 이후로 주 2회씩 만나고 있다.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고 말하며, 여전히 달콤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옥순은 “잘 만나고 있다”며 경수에게 받은 반지를 자랑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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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현커 22기 정숙♥10기 상철 현실 커플(현커) 인정

이번 라방 (라이브 방송)에서는 다른 멤버들의 현재 근황도 함께 공유되었다. 영철은 좋은 감정을 가진 일반인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고,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10기 상철과 연애 중이라고 공개했다. ‘나는 솔로’ 현커가 22기 정숙♥10기 상철로 밝혀져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또한, 현숙은 솔로임을 알리며, 많은 DM을 받았으나 진지한 의사를 가진 사람만이 연락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면, 영호와 순자 역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순자는 자신에게 용기 있게 다가온 상대에게 마음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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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

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프로그램 방영 후, 옥순과의 언팔 논란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옥순과 제가 악성 댓글로 인해 서로 SNS 팔로우를 끊었는데, 이는 옥순에 대한 악플이 저희 계정으로 옮겨와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었다”고 설명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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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

결혼에 골인한 광수와 영자의 결혼식 소식도 다시 한번 언급되었다. 광수와 영자는 ‘나는 솔로’ (나는 SOLO) 최초의 결혼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2일 전통 혼례를 올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세 커플 중 두 커플이 실제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나는 솔로 (나는 SOLO) 22기의 결혼커플로 이어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상철과 정희는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코멘트’라며 근황을 공개하지 않아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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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는 솔로' 라방 (라이브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촬영 비하인드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경수와 옥순의 연애 소식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옥순은 프로그램 촬영 도중 겪었던 가정 내 문제와 갈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방송 출연 당시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강행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촬영 동안 아이를 친구에게 맡기고 출연을 감행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머니와의 관계가 회복되었고, 더 이상 갈등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정숙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데이트 복장에 대한 시청자들의 비판적인 의견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변했다. 그녀는 자신이 “꾸안꾸” 스타일을 선호했으며, 데이트 때 입으려 아껴둔 옷들을 미처 입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소소한 이야기는 팬들에게 웃음을 주며 더욱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라방 (라이브 방송)에서는 영호와 순자가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연애 사실을 고백하며 새로운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며 점차 마음을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현숙과 영철은 각자 새로운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을 알리며, 자신들의 SNS에서 많은 연락을 받았지만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2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과 경수가 현커로 발전한 소식은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이 프로그램 이후에도 실제 연애를 이어가며 달콤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은, 데이팅 프로그램이 진정한 인연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두 사람이 악성 댓글로 인해 SNS에서 잠시 단절되었지만, 여전히 관계가 돈독함을 확인하며 서로를 지켜주고 있음을 보여준 점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또한 다른 멤버들의 연애 소식도 함께 공개되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이 앞으로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는 솔로’ (나는 SOLO)는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 솔로 남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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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옥순과 경수가 실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월 24일 유튜브 라방 (라이브 방송)에서 옥순과 경수는 자신들이 현커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나는 솔로’ 현커가 22기 정숙♥10기 상철로 밝혀져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들은 최종 선택 이후부터 주 2회씩 만나고 있으며,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고 밝히며 행복한 연애 중임을 알렸다. 이 외에도 다른 22기 멤버들의 근황도 공유되었으며, 영철과 정숙은 각각 새로운 인연을 만나 연애 중임을 공개했고, 광수와 영자의 결혼 소식도 다시 한 번 언급되었다. 반면 상철과 정희는 아직 근황을 밝히지 않아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