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진 ‘주세요’ 챌린지가 뜨거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희진이 지난 2일 솔로 앨범 ‘주세요’를 발매한 가운데, 최근 가수 박지현, 홍지윤, 김태연, 허찬미 등 다양한 트롯 가수들이 ‘주세요’ 챌린지에 참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진과 ‘주세요’ 챌린지를 함께한 이들은 포인트 안무와 ‘김희진표’ 발랄한 에너지를 함께 뿜어냈다. 각자 남다른 춤선과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한 것은 물론,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로 대중의 챌린지 욕구를 자극했다.
특히 김희진은 치명적이면서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까지 더하는가 하면, 오직 짧은 챌린지 영상만으로도 그만의 스타성과 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에 대중은 “재간둥이”, “승승장구 하시길”, “선녀다”, “노래가 너무 중독성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세요’는 김희진이 약 2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깜찍하고 발랄한 여자의 애교 섞인 고백이 담긴 곡이다. 여러 가수들의 챌린지뿐 아니라, 코요태 신지, 송가인도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선후배의 지원사격 속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김희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으로 대중과 호흡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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