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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이민우X박서진 1:1 PT 수업

이지은 기자
2024-08-25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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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이민우X박서진 1:1 PT 수업,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지난 8월 24일 방송된 KBS 2TV의 인기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이민우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이번 방송은 시청률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2%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박서진이 진성에게 보자기를 씌워주는 장면에서 8.7%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살림남’은 11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예능 강자의 위엄을 드러냈다. 2049 시청률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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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방송의 중심에는 박서진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한 '은혜 갚는 장구의 신' 2탄이 있었다. 박서진은 지난 방송에서 '장구의 신'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준 박구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동생 효정과 함께 장윤정을 방문했다. 박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과 부모님이 준비한 문어 선물을 장윤정에게 전달하며 진심을 담은 감사의 편지를 건넸다. 장윤정은 박서진을 처음 만났던 15년 전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이어 박서진은 진성을 찾아갔다. 진성은 박서진을 칭찬하며 “서진이는 성품이 착하다. 서진이 보면 내 어린 시절을 생각난다”고 말했다. 진성 역시 힘든 유년 시절을 거쳐 가수로 성공한 인물로, 박서진이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며 공감했다. 진성은 박서진의 연애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이며 트로트 가수 홍지윤을 추천했으나, 박서진은 홍지윤과는 동갑 친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진성이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가자 박서진은 황급히 진성의 3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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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마지막으로 박서진은 종로 송해길을 방문하여 고 송해 동상 앞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서진은 송해 선생님이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송해 선생님이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회상하며, 그의 동상 앞에서 쉽게 말을 잇지 못하고 감동의 순간을 맞이했다.

한편, 이민우는 어머니가 박서진에게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하였다. 이민우의 집안은 온통 박서진의 굿즈로 가득 차 있었고, 어머니는 “신입 닻별”이라며 박서진의 노래를 듣고 영상을 시청하며 덕질에 열중했다. 이민우는 어머니를 위해 박서진과 1:1 PT 수업을 마련했다. 이민우는 박서진에게 “우리 어머니가 너에게 푹 빠졌다. 장구 한 번만 가르쳐줘”라고 부탁했고, 박서진은 대신 보디프로필 도전을 하는 자신에게 운동을 가르쳐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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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이민우는 박서진과 몸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보디프로필보다 더 심한 걸 찍었다”며 신화의 누드집을 언급했다. 박서진은 누드집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표하며 “왜 찍으신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민우는 “아이돌 최초의 누드집이었다. 도전을 좋아해서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민우는 박서진에게 치명적인 화보 포즈를 전수했다. 박서진은 포즈를 따라한 후 보디프로필 화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민우가 고강도 운동을 계속해서 가르쳐주자 박서진은 결국 헬스장에서 도망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이번 방송은 박서진의 진솔한 감정 표현과 이민우의 유쾌한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박서진이 장윤정과 진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송해 동상 앞에서 감동의 순간을 맞이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민우의 어머니가 박서진의 팬임을 공개하며 진행된 1:1 PT 수업과 신화의 누드집을 언급하는 에피소드는 프로그램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살림남’은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박서진과 이민우의 매력적인 일상과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은 박서진의 진심 어린 감사의 표현과 이민우의 재미있는 일상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으며, ‘살림남’의 꾸준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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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4일 방송된 KBS 2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이민우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이번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으며, 박서진이 진성에게 보자기를 씌워주는 장면에서 8.7%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11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예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박서진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한 '은혜 갚는 장구의 신' 2탄에서 박서진은 장윤정과 진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진성은 박서진을 칭찬하며 그와 비슷한 유년 시절을 회상했으며, 박서진은 송해 동상 앞에서 깊은 감사를 표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민우는 어머니가 박서진의 팬임을 공개하며, 박서진과의 1:1 PT 수업을 마련하고, 신화의 누드집을 언급하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박서진은 이민우에게 화보 포즈를 배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