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로또' 안성훈이 조용필 모창을 선보인다.
8월 9일(금)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방과 후 특별활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루한 학교생활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준 두 동아리, 밴드부와 축구부로 나뉘어 박빙의 노래 대결에 나선다. 밴드부 부장으로는 정동하가, 축구부 부장으로는 알리가 출격해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두 동아리를 이끈다.
이어 주장 알리의 현란한 축구공 묘기가 더해진 '미스터로또' 축구부 로또FC 박지현, 진해성, 김용필, 추혁진의 '발로 차' 오프닝 무대가 여심을 확실히 쓸어 담을 전망. 듣기만 해도 떼창이 자동 재생되는 '발로 차' 무대와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조용필 아들이 깜짝 출연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알고 보니 안성훈이 조용필의 아들을 자처한 것. 안성훈의 싱크로율 200% 조용필 모창 개인기에 현장은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하는데. 안성훈의 전매특허 조용필 개인기는 과연 어땠을지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김용필 무대에 MC 붐이 난입해 드럼 연주에 나선다. 이에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김용필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에 집중했다고. 과연 김용필은 MC 붐의 난입에도 노래를 끝까지 부를 수 있을지. 김용필 무대의 점수는 몇 점이었을지 궁금해진다.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8월 9일(금)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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