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nt 스마트 썰’에서 3MC 장새별 아나운서, 정윤지 기자, 위빌리아 타로리스트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 그리고 뉴진스 미래까지 점쳐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하이브는 민 대표 측이 어도어 경원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봤다. 반면 민 대표는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 표절을 주장하자 보복성 해임을 시도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5월 30일에는 하이브 임시 주주총회 의결 건 행사를 막아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어도어 대표직을 아직까지는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MC장새별은 “압수수색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는 양쪽에서 제출한 자료도 있고, 수사로 해결이 안 될 경우에는 강제수사를 진행하는데, 현재 적극적인 협조로 압수수색은 진행하지 않았다.이렇게 시끄러운 상황에서 뉴진스는 일본 데뷔를 한다”고 말했다.
이후 3MC는 ‘bnt 스마트 썰’만의 시그니처 코너로 타로리스트 위빌리아와 민희진대표 그리고 뉴진스의 앞으로의 미래 전망에 대해 타로를 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민희진 대표의 앞으로의 흐름에 대해 살펴보았다.
현재 민희진에게 제일 중요한 건 돈을 받냐 안 받냐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나온다.
앞으로의 행보에 전반적인 부분은 방시혁 님과, 주변 분들에 대해 융합이 되는 카드가 가장 많다. 결국 순조롭게 조화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작은 예언을 하나 해 보자면 또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나 걸그룹이 만들어진다고 느껴지는 카드가 보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에게 조언을 보는 카드에서는 ‘칼의 기사’ 카드와 ‘킹 컵’의 카드가 나왔다.
해석으로 “엄마는 기사인데, 딸 들은 왕이다.. ‘너희만 잘되면 돼, 엄마가 뒤에서 막아 줄게’라는 구도이다. 민희진의 조언 카드에서는 충분히 노력하셨다. 그 성과는 찬란할 것으로 보인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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