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라씨(CLASS:y) 멤버 채원이 주말 오후를 달콤한 시간으로 만들었다.
채원은 오늘 오후 3시 1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데뷔 첫 솔로곡 ‘아메리카노 한잔에 빗소리’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채원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동시에 독보적인 감성으로 깊은 여운 역시 남겼다. 또한, 채원은 마지막까지 시선을 잡아끄는 표정과 음색을 자랑,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건넸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빗소리’는 봄비 내리는 날 사랑하는 연인과 카페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분위기에 취하는 달콤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때로는 상큼하게, 때로는 애틋한 감정을 선사하는 채원의 촉촉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데뷔 첫 솔로곡 ‘아메리카노 한잔에 빗소리’를 통해 촉촉하면서 애틋한 감성을 보여준 채원은 그룹 클라씨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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