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DAY6) 멤버들이 결성 에피소드를 전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데뷔하게 된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그간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식스는 “데뷔를 위해 일주일에 합주만 100시간 이상 했다. 악기를 보지 않고도 연주하며 노래할 수 있게 불을 끄고 연습하게도 했다”라고 밝히며 혹독했던 연습 과정을 밝힌다. 이어서 원필이 눈을 감은 채로 ‘예뻤어’ 건반 연주를 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편 데이식스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와 숨겨왔던 매력은 6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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