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FC가 19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전북 현대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홈경기를 펼친다.
하프타임 축하공연을 펼치는 아일리원 아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신인상을 받은 아일리원은 지난 2022년 '사랑아 피어라'로 데뷔 후 ‘별꽃동화(Twinkle, Twinkle)’, ‘MY COLOR(마이 컬러)’ 등 4세대 대표 청순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I MY ME MINE(아이 마이 미 마인)’으로 걸크러쉬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 색다른 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포(경기)=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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