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김시경이 ‘이사장님은 9등급’을 마치며 애정 가득한 종영 인사를 전했다.
3일 소속사 아크리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웨이브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서 한바탕 역을 맡은 김시경의 최종화 공개 소감과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김시경은 이번 작품에서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탄산수 매력의 소유자인 한바탕으로 분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제스처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로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문성현, 현석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우정이 돋보이는 찐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예 김시경이 활약하는 웨이브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은 3일 12부작 전편을 공개했다.
임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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