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와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 ‘박경림 1000만 여배우 포기한 썰푼다. (feat. 이문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경림이 출연했다.
박수홍이 준비한 밀키트 닭갈비에 박경림은 만족하며 “조리해서 깨만 뿌리면 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깨는 필요 없다, 우리 집은"”라며 아내 김다예와의 금슬을 은근슬쩍 자랑했다.
이에 박경림은 “신혼 때 그렇게 깨 그렇지 않은 집이 어디 있느냐, 다 그렇지”라고 받아쳤고, 박수홍은 “아니다, 신혼 초에 많이 이혼한다, 우리는 지금 (깨가 쏟아진다)”고 자신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박수홍과 박경림은 1991년 연예인과 팬클럽 회장으로서 만나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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