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에 나선다.
쏘스뮤직은 5일 하이브 레이블즈 오디션 SNS 채널과 쏘스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2024 SOURCE MUSIC AUDITION’ 개최 소식을 알렸다. 쏘스뮤직과 빅히트 뮤직이 주최했던 ‘2019 Plus Global Audition’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의 쏘스뮤직 대면 오디션인 이번 오디션은 내달 2일 서울을 시작으로 3일 대전, 9일 부산, 10일 광주와 대구, 16일 제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현장 오디션 합격자를 대상으로 별도 전형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쏘스뮤직의 연습생 계약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쏘스뮤직 오디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쏘스뮤직에는 르세라핌이 소속돼 있다. 르세라핌은 파워풀한 에너지로 매 공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명실상부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로 우뚝 섰다. 한국과 일본, 미국 음악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이들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앨범 ‘EASY’를 발매한다. 오는 4월에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케이팝 걸그룹으로는 유일하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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