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놀면 뭐하니?’ 세상에 12개 남은 ‘이것’ 복원하라! 멤버들 “이게 가능할까?”

이진주 기자
2024-01-19 11:37:45
기사 이미지
사진제공: 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세상에 단 12개만 남겨진 ○○ 복원에 나선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1년 만에 돌아온 ‘놀뭐 복원소’ 편으로 꾸며진다.

누군가의 소중한 추억을 복원하는 ‘놀뭐 복원소’는 커다란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프로젝트다. 어릴 적 자주 먹었지만 사라진 추억의 간식 목포 쫀드기를 비롯해, 30년 전 돌아가신 아빠의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테이프, 아빠의 청춘이 녹아 있는 30년 된 올드카 등 복원 프로젝트가 방송 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돌아온 ‘놀뭐 복원소’에서는 1년 전 추억을 복원한 의뢰인들의 반가운 근황과 함께, “돌아가신 할머니의 ○○을 복원해달라”는 새로운 의뢰인의 사연이 소개된다. 세상에 단 12개만 남은 할머니의 ○○이 더 없어지기 전에 복원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사연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이거 마지막 남은 건데 복원 못하면 어떡해”라고 긴장하며 온 감각을 동원해 맛을 본다. 특히 오랜 경험과 정성 어린 마음이 묻어 있는 ‘손맛 복원’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멤버들 역시 “이게 가능할까?”라며 걱정을 해 그 과정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난도 맛 복원 프로젝트가 예고된 가운데, 유재석은 “어떻게든 복원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일 한 번 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져 기대감을 높인다. 

3주간의 복원 시간,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동원된 ‘놀뭐 복원소’의 프로젝트는 1월 20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