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3년 만에 남편인 배우 이범수와 이혼설에 휩싸인 아내 이윤진이 별다른 해명 없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이윤진은 앞서 지난 17일 “The End of my firts chapter”(내 첫번째 장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범수의 개인채널을 태그해 두 사람이 이혼을 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라는 영상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이범수는 자신의 SNS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모두와 팔로우를 끊으며 두 사람이 파경을 맞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파경이나 이혼은 아니다. 부부 사이의 개인적인 일”이라고 해명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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