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DIOR) 우먼즈 부티크 오픈 포노콜 행사가 16일 경기도 성남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열렸다.
뉴진스 해린이 입장하고 있다.
디올 우먼즈 부티크는 멕시코 문화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찬미하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손길로 탄생한 ‘2024 디올 크루즈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뉴스 :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사 저작권 전문 변호사 law@bntnews.co.kr 법무법인 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