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7기 현숙이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오늘(22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MC 데프콘도 결혼을 기원한 ‘핑크빛 커플’ 상철-현숙에 전운이 감도는 대반전 로맨스가 그려진다.
급기야 현숙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다가 고개를 들더니 “서운해, 나 서운해”라고 토로한다. 나아가 “사람을 갖고 노네!”라며 언성을 높인다. 상철은 현숙의 급발진에 놀라 “내가 사과할게”라며 고개를 숙인다. 그간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왔던 두 사람이 왜 아찔한 위기에 봉착한 것인지, 현숙의 오열 사태 전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데프콘도 ‘결혼’을 기원한 현숙-상철의 갈등 사태 전말은 11월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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