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국주와 멤버들이 파티를 벌인다.
오늘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72회에서는 국주맘의 환갑잔치가 펼쳐진다.
특히 홍현희는 이날을 위해 특별히 축하사절단을 대동해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국주는 주방용품계 앰버서더답게 비장의 무기인 스페셜 주물 불판을 꺼내 든다. 전참시 멤버들은 주물 불판과 냄비가 결합된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국주는 준비해 온 주물 불판에 양갈비를 굽고 송이라면을 끓이는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만든다고.
야무진 먹방을 선보인 이들은 본격 흥 넘치는 잔치 분위기를 이어간다. 학창시절 송곡여고 이효리로 이름을 알렸던 ‘국효리’ 이국주는 다시 한 번 텐미닛 무대를 재현해 환호성을 자아낸다. 무대를 지켜보던 국주맘은 과거 생각이 난다며 묘한 기분을 느낀다고.
이국주는 국주맘 환갑잔치에 함께 해준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답례품을 준비한다. 이에 선물을 받은 송은이는 “수많은 잔치를 다녀봤지만 답례품으로 이런 건 처음이에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그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국주와 전참시 멤버들의 흥 넘치는 파티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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