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별 로맨스’에서 최초로 만장일치로 연애를 반대하는 커플이 등판한다.
3일 방송되는 ENA, 채널S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이하 ‘지구별 로맨스’)에는 남자친구와의 스킨십 문제로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 사연녀가 등장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등장한 남자친구는 훤칠한 피지컬로 모두를 놀라게 한 동시에 ‘미스터 인터내셔널코리아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자친구가 “사랑해서 지켜주는 거다”라고 밝히자, 풍자는 “사랑한다면서 왜 지키냐”며 의아해 한다.
이후 남자친구는 극단적인 성향을 드러내 연애 오지라퍼들의 말문을 턱 막히게 한다. 모델인 여자친구를 인정하지 못하는 발언을 이어간 것. 남자친구는 “나는 보디 프로필을 찍어도 되지만 여자친구가 섹시 화보를 찍는 건 안 된다”고 말해 모두를 분노케 한다.
무엇보다 이날 연애 오지라퍼들이 처음으로 커플의 연애를 반대한다는 만장일치 의견을 내놓으며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발칵 뒤집었다고 전해져 ‘스킨십 이몽’ 커플의 최후통첩 결과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206개국, 206가지 지구별 고민을 한 번에 날려버릴 색다른 연애 고민 타파프로그램 ‘지구별 로맨스’는 골치 아픈 연애 때문에 이별 위기에 놓인 글로벌 커플들을 위해 모인 전방위 연애 오지라퍼들이 화끈하고 솔직한 핵직구 조언으로 지구별 연애 고민을 끝장내는 최후통첩 연애 상담 프로그램.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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