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오늘 26일 해외 콘서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정동하는 오는 28일 가수 소향과 함께 미국 LA 페창가 리조트에서 '정동하 & 소향'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동하는 지난 2021년도부터 소향과 함께 'The Greatest : 전율'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공연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이번 미국 공연에서도 남다른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하는 K팝 인기에 발맞춰 이번 미국 LA 공연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호주 등 해외 공연을 구상 중이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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