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광고대행사 풀다랩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의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진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클럽C 갤러리’은 아티스트 나얼과 협업해 패션, 아트, 음악을 결합한 행사로 3일 동안 약 1900명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이틀간 열린 애프터 파티에는 약 80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풀다랩은 리복의 헤리티지 스니커즈인 ‘클럽C’의 역사와 트렌디한 커스텀 제품, 가수 나얼과의 콜라보 작품까지 두루 아우르는 의미를 담아 타이틀을 ‘클럽C 갤러리’로 구상했다. ‘클럽C’가 스트릿 캐주얼을 선호하는 1020세대부터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스니커즈를 찾는 3040세대까지 전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에 데이/나이트의 컨텐츠 기획을 통해 낮에는 성수 코사이어티 전시를 통해 클럽C 커스텀 제품을 미술작품처럼 디스플레이해 전시회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선보였으며 밤에는 압구정 클럽애프터에서 DJ파티가 진행됐다.
클럽파티 현장 또한 입구 플랜카드부터 브로셔, 각 구역 배너, 애프터파티 클럽의 네온사인과 커스텀존의 작업용 매트 등 세세한 곳까지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디자인해 리복만의 갤러리를 완성했다. DJ파티에는 나얼의 디제잉 공연이 예고돼 있어 오픈 전부터 기대감이 고조되며 첫날부터 마감날까지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철저한 사전준비와 원활한 안내로 사고없이 안전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칵테일 컵, 키링, 컵홀더 등 리복의 로고를 사용해 굿즈를 제작하고 테슬을 사용한 액자, 클럽C를 이용한 포토존 등 팝업스토어 내 어디서나 리복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디테일에 신경썼다. 다트, 인증샷 SNS 공유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리복만의 스타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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