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이 10월 1주차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8%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상승했다. 명절연휴 영향으로 거래 및 매수문의는 감소하였으나, 주요지역 인기단지의 매도 희망가격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는 모습을 나타내는 등 오름세를 유지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다. 성동구(0.15%)는 금호‧옥수동 중소형 규모위주로, 광진구(0.15%)는 구의‧자양‧광장동 위주로, 용산구(0.12%)는이촌동 주요단지 중심으로, 마포구(0.11%)는 대흥‧용강‧상암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상승했다. 강동구(0.14%)는 암사‧천호동 주요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13%)는 여의도동 재건축 단지 중심으로, 양천구(0.12%)는 목‧신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관악구(0.11%)는 봉천‧신림동 위주로, 강남구(0.11%)는 압구정동 개발호재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다. 동구(-0.03%)는 송현·만석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효성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구(0.24%)는중산·운서동 신축 및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12%)는 송도 신도시 위주로, 서구(0.09%)는 마전·청라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16% 상승했다. 주요지역 선호단지의 임차수요 꾸준한 가운데 입지가 우수한 단지 중심으로 매물부족 현상과 전반적인 가격상승 추세를 지속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17% 상승했다. 성동구(0.30%)는 행당·금호동 중소형 평형 위주로, 동대문구(0.29%)는 전농·답십리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23%)는 이촌·효창동 위주로, 마포구(0.21%)는 염리·상암· 공덕동 위주로, 광진구(0.18%)는 구의·광장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15% 상승했다. 강동구(0.22%)는 암사‧강일동 위주로, 구로구(0.22%)는 구로‧개봉동 역세권 주요단지 위주로, 강서구(0.18%)는 마곡‧방화동 대단지 위주로, 관악구(0.18%)는 봉천‧ 신림동 위주로, 송파구(0.17%)는 송파‧오금동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 아파트 전세가격은 0.13% 상승했다. 중구(0.35%)는 운남‧중산동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30%)는 송도‧연수동 주요단지 위주로, 남동구(0.20%)는 서창·논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서구(0.10%)는 정주여건 양호한 신현‧ 검암·청라동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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