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LA 여행기를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지수는 “더 게티(The Getty). LA에서는 더 게티를 가야된다고 한다”며 미국의 미술관을 찾았다. 트램이 다가오자 지수는 “오라이”라며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지수는 LA가 보이는 전망대에 올랐다. 조금 더 오르자 멋진 선인장 풍경이 펼쳐졌고, 지수도 포토타임을 가지며 여러 포즈를 취했다. 지수는 “영상보다 사진을 많이 찍었다”며 “모든 곳이 아름다우니 LA에 오면 가보라”고 추천했다.
트램 타러 돌아가는 길, 지수는 우연히 공연 스태프들을 만나기도 했는데. 기념 사진을 남긴 지수는 “즐거운 여행 되시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다음으로 지수는 디즈니랜드를 찾았다. 간식으로 한 차례 먹방을 즐긴 지수는 미키마우스 관람차와 인사이드아웃 캐릭터 등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놀이기구도 제대로 즐겼다. 특히 물을 이용한 놀이기구를 탄 뒤 지수는 잔뜩 물을 맞은 채 등장해 "다 젖어버렸다. 옷도 다 젖고, 장난 아니다. 샤워 끝"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지수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에 특별 출연했으며 현재 배우 안보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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