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이 8월 3주차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상승했다. 급매물 소진 후 관망세를 보이는 구축 대비 신축 및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단지, 정비사업 기대감 높은 단지 위주로 상승거래가 발생한 후 매물가격이 추가 상승 이어가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했다. 성동구(0.25%)는 행당·금호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21%)는 한남·이촌동 주요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0%)는 장안 답십리동 위주로, 마포구(0.20%)는 염리 대흥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강북 전체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상승했다. 송파구(0.37%)는 잠실·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20%)는 압구정·대치동 주요단지 위주로, 양천구(0.18%)는 목·신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동구(0.18%)는 고덕· 암사동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 전체 상승폭이 확대됐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상승했다. 미추홀구(-0.08%)는 신규 입주 예정물량 영향으로 용현 주안동위주로, 동구(-0.02%)는 만석 송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구(0.36%)는 영종도 내 대규모 단지 밀집지역인 운서 중산동 위주로, 연수구(0.14%)는 송도 연수동 주요단지 위주로, 남동구(0.13%)는 간석 만수동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상승세를 지속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15% 상승했다. 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고 가을 이사철 이전 임차문의 늘어나며 지역 내 역세권 및 학군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거래 발생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16% 상승했다. 성동구(0.32%)는 성수·금호 행당동 중소형 평형 위주로, 마포구(0.25%)는 아현 성산·공덕동 주요단지 위주로, 광진구(0.24%)는 광장 구의·자양동 역세권 및 학군지 위주로, 동대문구(0.21%)는 이문 휘경 장안동 위주로, 은평구(0.19%)는 불광·응암·신사동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15% 상승했다. 송파구(0.31%)는 잠실·방이·문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동구(0.25%)는 명일·암사 고덕동 신축 위주로, 구로구(0.15%)는 신도림·개봉 구로동 선호단지 위주로, 강남구(0.15%)는 역삼·대치·개포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인천 아파트 전세가격은 0.08% 상승했다. 미추홀구(-0.08%)는 주안·용현동 구축 위주로 하락중이나, 중구(1.02%)는 중산·운남동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17%)는 정주여건 양호한 송도동 (준)신축과 동춘·청학동 주요단지 위주로, 남동구(0.07%)는 논현·서창·간석동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상승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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