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선영이 새로운 '미운 우리 새끼'로 합류했다.
이에 커플매니저는 “그럼요. 요새는 결혼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지 않다. 40대, 50대, 60대. 재력 좋은 70대 회장님들도 오신다. 어차피 자녀 출산을 하실 건 아니니까 천천히 찾자”라고 답했다.
박선영은 "너무 늦었다"면서도 "지금도 낳으라고 하면 낳겠지만. 아직 가능하다. 산부인과 선생님도 박수쳤다. 상위 5% 안이라고 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선영은 이상형에 대해서 “초혼만 원하지는 않는다. 한 번 다녀오신 분도 괜찮다. 나이가 있으니까. 자녀가 있어도 상관없다.기왕이면 딸보다 아들이 나을 것 같다. 딸은 내가 여성적이지 않아서 트러블이 많을 것 같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뿐만아니라 “나이 많은 건 별로 따지지 않는다. 위로 7살, 연하는 안 사귀어봤지만 만나야 한다면 열려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제력은 있어야 한다. 나만큼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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