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이 7월 2주차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변동률 0.00%로 보합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했다. 지역별로 상승과 하락하며,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주여건이 양호한 주요단지 위주로 매물 거래가격 완만한 상승세 보이는 반면, 일부지역은 매수 매도 희망가격 격차 유지되는 등 혼조세가 지속됐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했다. 중랑구(-0.02%)는 신내·면목동 위주로, 강북구(-0.01%)는 녹번·수유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마포구(0.12%)는 성산·도화동 주요단지 위주로, 용산구(0.06%)는 이촌· 도원동 위주로, 성동구(0.05%)는 금호·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강북 전체 혼조세 속 상승 전환
강남 11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했다. 송파구(0.16%)는 잠실·신천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0.07%)는 반포·서초·방배동 위주로, 강동구(0.07%)는 고덕·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06%)는 신길·당산동 등역세권 중저가 위주로 상승하는 등 상승세를 지속했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했다. 동구(-0.19%)는 송림·만석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용종·효성동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연수구(0.21%)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송도신도시 위주로, 중구(0.07%)는 운서·중산동 주요단지 위주로, 남동구(0.05%)는 서창·논현·구월동 중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05% 상승했다. 교통 및 학군이 양호한 신축 위주로 상승거래가 발생하고 매물 부족 현상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중저가 구축 위주로 임차수요가 증가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01% 상승했다. 도봉구(-0.07%)는 쌍문·창동 위주로 저가 매물 출현하며 하락했으나, 마포구(0.09%)는 아현·신공덕동 위주로 상승거래가 발생하며, 성동구(0.06%)는 행당·하왕십리동 주요단지 위주로 매물 소진되며, 성북구(0.06%)는 돈암·하월곡동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강북 전체 하락에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0.07% 상승했다. 송파구(0.21%)는 잠실·신천·가락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동구(0.13%)는 고덕·상일·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0%)는 신정·신월동 신축 위주로, 영등포구(0.08%)는 신길·문래동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 아파트 전세가격은 0.05% 하락했다. 중구(0.20%)는 중산·운남동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하여 상승했으나, 미추홀구(-0.14%)는 신규공급 영향받는 학익·숭의· 관교동 위주로, 계양구(-0.09%)는 효성·계산·작전동 구축 위주로, 연수구(-0.08%)는 선학·송도동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폭이 확대됐다.

아파트 담보대출 금리, 주택 담보대출 금리는 카카오뱅크 기준 평균 3.96% 변동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아파트 청약 신청과 주택 청약 신청, 아파트 시세, 주택 시세, 아파트 분양, 주택 분양 정보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부동산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실거래가조회, 주택 실거래가조회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