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라 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 만에 BNT화보 촬영을 했어요! 이번에도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을 해서 영광이었고 감동적인 시간이였어요! 반갑게도 이번에도 두윤종 작가님이 찍어주시고요. 헤어&메이크업은 스타일그래퍼 김아형님, 의상은 최지원 실장님, 임청님이 해주셨어요. 반가웠고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 속 이치하라 란은 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채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화보 촬영 현장 컷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국내와 해외 팬들이 댓글과 하트, 스마일 이모티콘 등을 달며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출처: 이치하라 란 인스타그램
한편 일본 배우 겸 모델 이치하라 란은 일본 영화 ‘바이올런스 액션’, ‘하이앤로우 더 무비’ 등에 출연했으며 광고 CF에도 출연하는 등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한국어 소통도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한국에서도 배우와 모델을 겸하며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