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양준혁 아내 박현선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결혼식 앨범 제작하기(너무 했다 그죠…)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현선은 “컴퓨터 고장으로 스튜디오 사진은 다 날리고… 결혼식 앨범은 다행히 살렸다. 지금도 감사히 잘 간직하고 있는 한복 정장. 지금 봐도 너무 예뻐서 남겨 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2021년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혼인신고를 마쳐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선은 재즈 가수이자 밴드 보컬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양준혁과 결혼 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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