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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희귀병 회복한 막내 송이 위해 버스 여행 떠난다 “엄빠랑 가보자고!”

이진주 기자
2023-03-17 1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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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콴엔터테인먼트


하하-별 가족 완전체가 함께하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17일 ‘하하버스’ 측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하하-별과 슬하의 삼 남매 드림-소울-송이 완전체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하하버스’는 막내 송이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한 하하 가족이 송이를 위해 마련한 특별한 여행 프로젝트로, 낡은 마을버스를 고쳐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길 위의 인생학교이자 특별한 여행일지를 담는다.

지난 2012년에 결혼한 하하와 별은 2013년 아들 드림, 2017년 아들 소울, 2019년에 딸 송을 얻은 뒤 유쾌하고 단란한 가족의 케미를 자랑하며 ‘워너비 가족’으로 꼽혀왔다. 또한 최근에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진단받았던 막내 송이 의젓하게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밝혀 대중의 뜨거운 응원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마을버스기사로 변신한 하하와 탑승객들을 위한 무료 음료서비스인 ‘별다방’ 점장으로 변신한 별의 활약, 12년차 잉꼬부부의 티키타카에 기대감이 모인다. 또한 아빠와 엄마의 열일 속에서 깨발랄한 3인 3색 매력을 뽐낼 드림-소울-송 남매의 모습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다양한 연예인 게스트들이 삼 남매의 놀이메이트로 찾아올 예정. 왁자지껄하고 명랑한 ‘하하가족’의 케미만큼이나 버라이어티한 재미들이 가득할 신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에 기대감이 쏠린다.

워너비 패밀리 ‘하하별가족’ 완전체의 첫 합동 예능이자 마을버스 여행버라이어티 ‘하하버스’는 오는 4월 중 ENA, AXN, K-STAR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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