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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모델 조수연 '각선미가 예술'(캣워크 페스타)

김치윤 기자
2023-03-04 15: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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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총괄대표 김소연)이 ‘캣워크 페스타(CATWORK FESTA)’를 3~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4일 디자이너 박환성 '디앤티도트(D-ANTIDOTE)' 패션쇼에서 모델 조수연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캣워크 페스타(CATWORK FESTA)는 ‘작업이 모여 작품이 되는 무대’를 주제로 삼고, 비즈니스의 영역에서 작업물이라 여겨지던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결합해 대중이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모은 축제다.

캣워크 페스타는 ‘패션&셀럽 퍼포먼스’와 ‘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패션쇼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공연으로 탈바꿈한 메인 이벤트 ‘패션&셀럽 퍼포먼스’는 3일(금)과 4일(토) 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리며, 이틀간 진행되는 공연 중 원하는 회차를 개별 예매할 수 있다. 

하투, 레씨토, 레이스 등 MZ세대들이 주목하는 7개의 패션 브랜드와 실력파 뮤지션 제이미, 수란, 댄스 크루 라치카의 가비, 원트의 효진초이, 모아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퍼포먼스를 펼친다.
 
5일까지 DDP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는 캣워크 페스타의 ‘전시 프로그램’은 공식 판매처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현장에서 등록 후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패션&스토리’ 전시에는 한현민∙박승건∙조성민 등 7인의 디자이너가 참여하고, ‘업사이클링 전시’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와 래코드(RE;CODE)가 K팝 아이돌 그룹 ‘NCT’의 무대 의상을 업사이클링해 선보인다. 브랜드 컬래버 아트웍 전시에는 칠레이블, 에비앙, 시크릿쥬쥬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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