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일요일인 오늘 26일 기준 금값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291,000원, 살때 320,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시세(금값)는 팔때 214,000원, 살때 24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137,000원, 살 때 147,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Platinum-3.75g)
은은 팔 때 3,050원, 살 때 3,3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Silver-3.75g)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금가격(Gold24k-3.75g) 살때는 328,000원이며, 팔때는 290,000원이다.
18k는 팔때 210,300원이다.
백금은 살때 164,000원이며, 팔때는 126,000원이다. (Platinum-3.75g)
은은 살때 3,780원이며, 팔때는 2,640이다. (Silver-3.75g)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 금요일 24일 22:59:25 30회차 고시기준 금값시세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76,710.92원, 지난 주 거래 시작일 월요일 금값시세는 76,934.35원으로, 국내 금시세(금값)는 한 주간 223.43원 내린 것(등락률 -0.290%)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주 금 한돈 시세는 마지막 거래일 기준 1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287,665원이다. (Gold24k-3.75g)
국제 금시세(금값)는 한 주간 28.45달러 내린 것(등락률 -1.542%)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주, 한 주간 국내 금시세(금값)는 223.43원 하락(등락률 -0.290%)했고, 국제 금시세(금값)는 한 주간 28.45달러 하락(등락률 -1.542%)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23시 58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1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23일 오전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경기침체·이자부담·자금경색 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연3.5%로 동결했다. 이번 기준금리 동결로 기준금리 연속 인상은 일곱 차례로 마감하게 되었다. 지난해 4분기 국내 경제 성장률은 -0.4%로 2년 반 만에 역성장했고, 무역수지는 지난달까지 11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석 달 만에 1.7%에서 1.6%로 낮춰 잡았고, 내년엔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기조가 이어진다면, 해외에서 들여오는 원자재 가격 등이 같이 오르면서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 물가가 크게 오르면 한국은행도 기준금리 인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신증권이 현재 한국의 기준금리인 3.5%를 유지하며 추가적인 인상없이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가상승과 미국의 긴축유지 전망에 한국도 기준금리 인상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금융통화위원회는 경기침체 등을 고려하여 동결했다. 경제 전문가는 추후 기준금리를 변경할 때는 기준금리 인하보다는 인상의 가능성이 더욱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달 초 연준 회의에서 제롬 파월 미국 연장준비제도 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물가 상승률 둔화 발언에 미국 증시가 크게 올랐다. 하지만 미 연준의 인플레이션 2% 달성에는 더 강력한 긴축과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파 성향의 연준 위원들이 0.25%p(베이비스텝)가 아닌 0.5%p(빅스텝) 금리인상을 주장했다는 사실도 회의록에서 확인되었다. 미국 증시는 미 연준 회의록 공개 이전까지는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회의록 공개 후 일제히 하락했다. 연준 의사록에는 경제 둔화나 경기 침체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위험하다고 기록 되어있어 경제적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금리 인상을 유지하는 쪽에 힘을 싣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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