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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TOP 25 운명 오늘(16일) 밤 공개...현장 관객 초토화 “이건 진짜다”

이진주 기자
2023-02-16 18: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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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미스터트롯2’ TOP 25 중 16명만 살아남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이 역대급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16일) 방송될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데스매치 진(眞) 최수호의 ‘진기스칸’이 마지막 무대에 나선다. 이들의 무대 이후에는 지난 미션 TOP5 최수호, 안성훈, 송민준, 박지현, 김용필이 팀의 운명을 걸고 ‘대장전’에 출격한다.

본선 3차전 녹화 현장에는 이 모든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한 관객들이 있었다. 모든 팀과 ‘대장’들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갈고닦은 절정의 승부수를 대방출, 관객들은 황홀한 함성과 떼창으로 이에 화답했다.

열과 성을 다한 스물다섯 명의 무대에 관객들은 “이건 진짜다”, “돈 주고 보는 콘서트장이라고 해도 손색없다”, “노래를 듣다가 저절로 눈물을 훔쳤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관객 중 한 명은 “정말 모든 무대에서 ‘진심’을 담은 노래란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방송으로 다시 한번 그 감동과 전율을 느낄 생각에 본 방송이 있는 목요일만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스터들과 참가자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어버린 ‘메들리 팀전’의 최종 결과는 16일 밤 10시 공개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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