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비비테크 주가가 큰폭으로 반등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비비테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450원(15.94%)오른 3만 9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에스비비테크는 거래량이 2,158,357주로 크게 늘어나며 장을 마쳤다.
이는 에스비비테크의 로봇 관련 고품질 경쟁력 등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에스비비테크는 초경볼 국산화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세라믹 볼 베어링 국산화를 시작 및 탈일본 핵심 소부장 제품인 로봇용 감속기를 순수 국내기술로 상품화(로보드라이브)에 적용했다
진공, 고온, 부식 등 특수 환경용 베어링을 자체 기술로 생산해 높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외 반도체, LCD 장비 및 공정에 공급하고 있다.
에스비비테크는 지난해 10월 17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