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1월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디즈니+에서 2월 1일 공개된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로, 2018년 ‘블랙 팬서’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은 물론 ‘와칸다’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마블이 새롭게 창조해낸 해저 세계 ‘탈로칸’ 역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와칸다’와 ‘탈로칸’이라는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그리고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 탄생의 웅장한 전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는 점도 꼭 다시 한번 봐야 할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모두의 가슴을 울렸던 채드윅 보스만을 향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뜨거운 헌정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월 1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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