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택이 최강 몬스터즈의 감독 대행으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오는 1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의 감독 대행 박용택이 고심 끝에 완성한 부산고등학교 2차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다.
경기 시간이 다가올수록 최강 몬스터즈의 관심은 온통 감독의 정체에 쏠리고, 감독 후보로 김성근 감독과 함께 박용택이 언급되기도. 이에 정근우는 “용택이 형 너무 과대 평가 하지마”라며 감독 후보에서 그를 과감히 제외한다. 그러나 이내 진실이 밝혀지고 최강 몬스터즈는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한다고.
대망의 선발 라인업이 발표되자 혼란은 더욱 심해진다. 정근우는 “왜 사람을 그렇게까지 죽여(?)”라며 항의했고, 유희관도 “기껏 준비 다 해놨는데...”라며 배신감에 좌절했다는 후문이다.
최강 몬스터즈에서 이승엽 초대 감독의 색깔을 확 지워버린 박용택 감독 대행의 선발 라인업은 어떨지, 박용택은 감독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을수 있을지 부산고와 2차전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26회는 오는 1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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