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개발1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베트남개발1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9원(29.80%) 오른 257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223,801,202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
베트남개발1은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지난 2007년부터 운용하는 폐쇄형 뮤추얼 펀드로 베트남 현지에 위치한 부동산에 투자해 수익이 발생하면 투자자에게 분배해주는 상품으로 올해 12월 25일 이후 펀드를 상환할 예정이다.
상환이 진행되면 투자자들은 보유한 주식수대로 펀드에 남은 금액을 정산받는다.
하지만 베트남개발1은 자산 현금화를 마치고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상 급등에 대한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