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seezn(시즌)에서 이다희, 최시원의 사랑과 우정 사이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독점으로 만난다.
오늘(5일) 첫 방송되는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이다희는 일도 연애도 되는 것 하나 없는 예능국 10년 차 PD ’구여름’역, 최시원은 일도 연애도 시큰둥한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을 맡았다. 송종호는 훤칠한 외모에 반듯한 성격을 지닌 구여름의 전남친, ‘김인우’ 역으로 출격, 열연을 펼친다.
케이티시즌 유현중 사업총괄은 “일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유쾌하게 그릴 작품”이라면서 “사랑과 우정 사이 로맨스가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seezn(시즌)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ENA 본방송 후 OTT 독점으로 공개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