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제시카 “속마음을 혼자 간직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심경 고백

박지혜 기자
2022-09-27 14:10:47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 캡처

가수 제시카가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제시카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을 통해  '빤짝이들 오랜만이죠? 어떻게 지냈는지 보여드릴게요' 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시카는 중국에서 걸그룹으로 다시 데뷔하기 위해 보내는 시간과 중국에서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팬들에게 편지를 쓰는 장면을 통해 "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말을 잘 못한다"라며 평소 자신이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혼자 간직하려고 했어요. 왜냐면 몇 년 동안 그게 나한테 최선이라는 걸 배웠거든요"라며 "하지만 팬들이랑 함께라면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만 33세인 제시카는 지난 5월 중국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면서 5인조 걸그룹 데뷔를 확정지은 바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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