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샛별 유소리와 장윤석이 네이버나우 커튼콜에 출연한다.
오늘(8일) 오후 6시, 뜨거운 관심 속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유소리와 오는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장윤석이 네이버나우 커튼콜에 출연해 특별한 라이브 무대와 재치 있는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윤석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황후의 아들이자 방황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비운의 황태자로 이름을 올리며 떠오르는 뮤지컬계 신예 스타로 개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리와 장윤석은 네이버나우 커튼콜을 위한 특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예 뮤지컬 스타만의 풋풋함과 동시에 준비된 탄탄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웃는 남자'와 '엘리자벳'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부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랜 시간 사랑받은 작품에 캐스팅된 비하인드 에피소드까지 예고하며 두 사람의 숨겨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네이버나우 커튼콜에서 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민영기는 두 배우가 출연한 뮤지컬 ‘웃는 남자’와 ‘엘리자벳’에 우르수스 역과 프란츠 요제프 황제 역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만큼 극 중 두 배우의 아버지 역할로 각각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민영기와 유소리, 장윤석의 조합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장윤석이 참여하는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한편 '웃는 남자'는 오는 8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며 10주년을 맞이한 '엘리자벳'은 오는 8월 2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에서 화려한 무대의 막을 올린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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