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가 신곡 ‘Pink Venom’으로 오는 8월 19일 컴백한다.
‘Pink Venom’은 블랙핑크의 상징 컬러(Pink)와 독(Venom)을 합성한 의미로,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매력의 아우라와 특유의 걸크러시를 기대하게 한다.
YG 측은 “블랙핑크 데뷔 기념일인 오늘(8일) ‘BORN PINK’ 프로젝트 대장정의 서막을 여는 선공개곡 발매 일정을 알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기다려주신 전 세계 팬분들께 선물이 됐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이에 팬들뿐 아닌 미국 빌보드, 영국 NME 등 유력 외신들 또한 “전 세계가 기다렸던 블랙핑크가 돌아온다”라며 이들이 주요 글로벌 차트서 새롭게 써낼 호성적을 전망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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