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스가 가수 조유리 신곡 발매를 확정했다.
5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측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가수 조유리 신곡 ‘모를 수도 있지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4일 앱과 공식 SNS를 통해 커버 및 스케줄러를 함께 공개했다.
또한 스케줄러에 따르면 금일(5일) ‘모를 수도 있지만’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7일 콘셉트 트레일러, 9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한다. 유니버스 뮤직은 숲속에 둘러싸인 침대 이미지로 비밀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곧 공개될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신곡 ‘모를 수도 있지만’은 유니버스 뮤직이 선보이는 24번째 음원이다. 조유리는 유니버스와 첫 음악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채를 담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무르익은 매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조유리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GLASSY’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지난 6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를 발매하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미미쿠스’에서 첫 연기에 도전해 만능 올라운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유니버스는 조수미·비, 박지훈, (여자)아이들, 강다니엘, AB6IX, CIX,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위아이, 드리핀, SF9, 에이티즈, 권은비, 하성운, CRAVITY 등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K팝 아티스트와 매달 음원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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