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 관련주인 평화산업과 지주회사인 평화홀딩스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평화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415원(29.86%) 오른 18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평화산업의 지주회사인 평화홀딩스도 전일 대비 990원(29.91%) 상승한 4300원을 기록했다.
이 사업은 재생에너지 소수력 발전을 이용한 국내 첫 사례로, 기후대응기금 예산 30억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평화산업은 일반 산업용 방진 및 호스부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이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업체를 통해 내수판매를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수소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연료 전지 스택 가스켓을 현대차에 공급해 수소 관련주로 꼽히기도 한다.
한편 현대로템은 최소 17조 원에 달하는 K2 전차 1000대를 폴란드에 공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계약은 단일 무기 수출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정부와 방산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폴란드는 최소 25조원에 달하는 방위산업 분야 도입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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