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일 주가가 훨훨 날았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승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20.96%) 오른 1만6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승일은 지난 11일 거래소의 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승일은 윤석열 대통령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승일 측은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1961년 설립해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승일은 에어졸 및 일반관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승일은 살충제로 사용되는 에어졸과 일반관을 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승일의 매출 64%를 담당하는 에어졸 사업은 국내 시장에서 60% 내외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