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첫사랑’ 출연진의 정보가 공개된다.
이날 모든 일정을 마치고 새로운 밤을 맞이한 출연자들은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외모와 3일 동안 겪은 성격으로 어느 정도 러브라인이 생긴 셰어하우스지만, 이번 정보 공개는 또 새로운 변수가 된다고.
이에 대해 MC 김신영은 “직업과 나이가 그 사람을 보는 기준점은 아니지만, 달리 보일 수는 있다”며 이날 밤이 일으킬 변화를 예측한다. 진예 역시 “(정보 공개 후) 마음이 바뀔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동조한다.
하나씩 밝혀지는 출연자들의 정보에 셰어하우스는 물론, 이를 VCR로 지켜보던 스튜디오까지 충격에 빠진다. 모두의 예상을 빗나가는 반전 정보들이 많았기 때문. 특히 한 출연자가 나이를 공개하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피아니스트, 외국계 금융기업 과장, 피트니스센터 CEO 등 한 명씩 밝혀지는 직업에 셰어하우스가 또 한 번 들썩인다. 직업이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 잘 맞아서 매력이 업그레이드된 출연자가 있는가 하면, 지금까지 이미지와 정반대의 직업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까지 있다고.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다시, 첫사랑’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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