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드라마의 힘이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주 에이스토리의 주가는 50% 가까이 상승해 종가 2만7750원을 기록했다.
스카이TV가 운영하는 종합채널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 이후 시청률도 주가 만큼이나 치솟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0.9%로 시작했지만 2회 1.8%, 3회 4.0%, 4회 5.2%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에서도 한국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송 초반부터 '인생작'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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