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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착한 드라마의 힘... 에이스토리 주가는?

황종일 기자
2022-07-10 18: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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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드라마의 힘이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주 에이스토리의 주가는 50% 가까이 상승해 종가 2만7750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가 상승은 에이스토리에서 제작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흥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스카이TV가 운영하는 종합채널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 이후 시청률도 주가 만큼이나 치솟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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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에이스토리' 증권정보 캡처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0.9%로 시작했지만 2회 1.8%, 3회 4.0%, 4회 5.2%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에서도 한국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송 초반부터 '인생작'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첫방을 시작한 ENA 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우영우(박은빈 분)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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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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