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진단키트 관련주로 통하는 바이오니아의 주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바이오니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850원(29.85%) 상승한 3만4150원에 마감해 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았다.
바이오니아 측은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전성을 이유로 허가가 반려된 바 있다. 주성분인 siRNA 물질의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번 독일의 안전성 평가등급을 계기로 유럽 화장품등록포털(CPNP) 등록을 통해 유럽 탈모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92년 설립됐으며 연구 및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신약개발 등 다양한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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