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가령이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에 홍보대사로 함께한다.
이가령은 지난 7월 2일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울산에서 진행된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 및 조직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한편 이가령은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한 11년 차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세 시즌에 걸쳐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주인공 ‘부혜령’ 역을 맡아 입체적인 서사를 표현해내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다. 지난 4월에는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뉴스타’ 상을 받기도 했다.
이가령이 홍보대사로 활약할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는 오는 7월 29일과 30일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박찬 기자 parkcha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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