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1부 제작보고회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에서 열렸다.
배우 김우빈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지섭,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염정아 등이 출연하는 ‘외계+인’ 1부는 오는 20일 개봉예정이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사 저작권 전문 변호사 law@bntnews.co.kr 법무법인 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