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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6년만에 영화 복귀' 김우빈 '입술모양에서 드러나는 긴장감'

김치윤 기자
2022-06-23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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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1부 제작보고회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에서 열렸다. 

배우 김우빈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지섭,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염정아 등이 출연하는 ‘외계+인’ 1부는 오는 20일 개봉예정이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