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영화 ‘포 핸즈’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외 영화제와 평단을 사로잡은 매혹적인 공포 스릴러 영화 ‘포 핸즈(감독 올리버 킨레)’가 2월1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 핸즈’는 2017 뮌헨영화제, 2017 시카고국제영화제, 2017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2017 리스본국제호러영화제, 2018 본스릴러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및 2018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후, ‘인간의 감정과 상실을 다룬 파워풀하고, 잊을 수 없고,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NIGHTMARISH CONJURINGS)’, ‘매혹적이고 강렬한 스릴러. 할리우드 리메이크를 해도 손색없는 작품(VARIETY)’, ‘정교한 플롯, 폭발적인 연출. 두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SCREEN DAILY)’, ‘한 곡의 위대한 음악과 같은 영화(VAGUE VISAGES)’ 등 해외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리버 킨레 감독은 장편 영화 데뷔작인 ‘스트롱거 댄 블러드(Stronger Than Blood)’로 2010 스튜디오함부르크뉴커머시상식 감독상, 2010 막스오퓔스페스티벌 관객상과 심사위원상 등 다양한 해외 영화제 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포 핸즈’에서 부모의 죽음이라는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제시카’와 목격하지 않은 ‘소피’ 두 자매의 완전히 달라져버린 인생, 20년 후 다시 찾아온 위험과 믿을 수 없는 기묘한 상황들을 호러와 미스터리를 결합한 스릴러 형식으로 연출,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자매의 숨겨진 비밀이 담겨있는 매혹적인 메인 포스터와 스페셜 포스터를 동시 공개한 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포 스릴러 영화 ‘포 핸즈’는 2월19일에 개봉한다.(사진제공: 세컨드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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